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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서 예인선-화물선 충돌…“다친 사람 없어”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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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1  1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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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항에서 예인선이 정박 중인 화물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8분께 제주항 3부두에 정박 중인 제주선적 일반화물선 A(3560t)호를 예인선 B호(139t)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호 선미 부분에 구멍이 나는 피해가 발생했다. B호도 우현 선수 방현대가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나 해양오염은 없었다.

음주 측정 결과 B호 선장은 사고 당시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B호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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