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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사각지대 걱정돼”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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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1  1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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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도내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이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긴급돌봄은 이뤄지고 있지만 가정돌봄 역시 많아서 아이들에 대한 급식 실태, 돌봄 공백이 걱정된다”며 “아동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안동우 제주시장에게 전언.

앞서 안 시장은 21일 홍익지역아동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38개 지역아동센터의 코로나 방역 대응 실태와 이에 따른 긴급돌봄 상황을 청취하는 한편 센터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


안 시장은 “앞으로 아동복지를 포함한 다방면 복지 분야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복지 현장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겠다”며 “각종 자료검토 및 대내외 협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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