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
제주관광 미래성장포럼’ 창립현장형’ 의원연구단체 지향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3  20:0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전아람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 의원연구단체 ‘제주관광 미래성장포럼’이 탄생했다. 관광산업의 혁신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미래지향적 융복합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구조사, 신규 정책 발굴, 법 제도 기반마련을 목표로 한다. 포럼 제안자 오영희 의원(국민의 힘, 비례)이 대표를, 양병우 의원(무소속, 대정읍)이 부대표를 맡고 고태순(더불어민주당, 아라동), 이경용(국민의 힘, 서홍·대륜동), 김창식(교육위, 제주시 서부), 강연호(국민의 힘, 표선면) 의원이 같이 활동할 계획이다.
오영희 대표등 제주특별자치도의원  6명은 1월12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창립총회에서  오영희 대표는 “코로나 이후를 대비한 관광산업의 희생과 제주관광의 미래성장 전략을 모색”이 포럼의 목표임을 밝혔다. 양병우 부대표는 정책토론 위주 포럼을 탈피해 실질적인 문제해결 및 대안모색에 나서는 ‘현장형’ 의원연구단체를 끌고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사)제주관광문화산업진흥원 김형길 원장의 ‘제주관광의 미래,웰니스투어리즘의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