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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자활사업지원계획 수립…27개 사업 추진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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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2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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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자활사업지원계획이 수립됐다.

이에따라 도는 올해 자활근로사업, 자활장려금, 자산형성지원(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 일을 통한 근로 빈곤층의 자립 강화 사업에 136억원을 지원한다.


또 지역자활센터 운영(4곳), 자활기능경연 및 자활상품 전시홍보,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격취득지원사업, 저소득 일자리 상담 등 7개 사업에 15억8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지역자활센터 등 임대료 지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자질 함양 교육, 일하는 탈 수급자 자립지원금 지원, 저소득층 운전면허 지원, 자활사업 참여자 이사비용 지원, 자활기업 등에 대한 멘토링 및 경영컨설팅 지원, 지역자활센터협회 운영비 지원 등 13개 사업에도 8억2000여 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저소득층에 대한 체계적인 창업지원, 직업 알선, 지역 특화형 사업 발굴, 종사자 교육·훈련 등을 통합 지원하는 (가칭)‘제주특별자치도 광역자활센터’ 설치를 위한 국비 절충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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