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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누적확진자 568명확진자 동선 김영미재첩해장국 공개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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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4  18: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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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568명으로 늘었다.

제주도는 지난 23일 2명(제주 562, 563번)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24일 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23일 발생한 562번 확진자는 다른 지역을 방문한 이력은 없지만 수도권을 다녀온 지인 및 가족과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563번 확진자는 지난 9일 확진된 서울 중랑구 확진자 A씨와 제주 54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24일 확진된 5명 중 3명(제주 564, 565, 566번)은 제주 56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2명은 수도권 방문 이력자(제주 567번)와 관광객(제주 568번)으로 확인됐다.

한편 도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제주시 이도2동에 위치한 김영미재첩해장국 식당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동선을 공개했다.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해당 장소를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 상담 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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