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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서비스 중복·누락으로 인한 불편 해소道 통합복지하나로 구축 사업 추진…완성도 제고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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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4  1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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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복지 서비스의 중복이나 누락으로 정책의 혼선 또는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통합 정보시스템이 만들어진다.

 제주도는 복지전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까지 민관 정보 플랫폼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3개 읍··동과 아라·노형·동홍동 3개 동 복지관에 사례 관리사 15명을 배치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는 보건복지부와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와 차세대 사회정보시스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를 통해 복지 시스템 개선에 다양한 의견을 요청하고 있다.

 따라서 제주도는 앞으로 통합복지하나로 시스템을 통해 시범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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