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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583명도 방역당국 확진자 동선 2곳 추가 공개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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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4  17: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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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3일 3명(제주 580~582)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4일 오후 확진자 1명(제주 583)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3일 확진된 580번과 582번은 제주 575번과 577번의 접촉자이며, 581번은 제주 57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4일 추가된 583번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한편 도는 확진자가 다녀간 동선 2곳을 공개하고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하고 있다.

공개된 동선은 제주시 신대로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더문’과 제주시 도령로에 위치한 ‘대보코아볼링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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