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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사회로 향하는 일자리정책 점검회의 개최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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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8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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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언택트 사회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제주의 인재양성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4월 8일 제주 일자리정책의 현황과 전략을 살핀 일자리 2차 워킹그룹 회의 참석자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8일 ‘일자리정책 창출과 지원을 위한 2차 워킹그룹’의 첫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주최자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중한 자리”라면서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도청 일자리과와 미래전략과의 추진 현황과 비전을 통해 일자리정책의 현주소와 향후 대응계획을 살폈다. 제주도는 그동안의 일자리 성과를 밝히고, 2021년 정책비전으로 맞춤형 미래 혁신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 CFI 실현, 블록체인기술, CTI 분야에서의 전문인력 양성 인프라 구축을 소개했다. 또한 양질 일자리를 공급할 산업정책과 일자리정책의 연계성 확보와 지역 인재 유입전략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큰내일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연구원,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의 전문가들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일자리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고 회의는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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