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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미술관에 대한 쓴소리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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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2  16: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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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이중섭미술관이 전국의 이목이 쏠리는 각종 대작을 기장받고도 전시장 규모 및 수장고 협소 문제, 편의시설 부족 등의 이유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쓴소리를 듣는 가운데,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직접 현장확인에 나서 눈길.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원들이 제396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21일 이중섭미술관을 방문해 미술관 운영상황과 특별기획전 준비사항 등을 점검.


문광위 의원들은 “올해는 삼성가를 비롯해 중광스님 등 유명한 작품들의 기증이 잇따르는 등 제주도의 소중한 문화예술 자산이 늘어나고 있다”며 “예술작품의 가치를 살리고, 관광산업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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