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우려했던 풍선효과 현실로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5  17:2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제주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탑동 광장 폐쇄라는 초강수를 둔 가운데, 인근 이호테우해수욕장에 야간 음주·취식객이 넘쳐나면서 우려했던 풍선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지적.

제주시에 따르면 광장 폐쇄인 1일 이후 이호테우해수욕장에는 음주 및 취식을 위해 3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드고 있는 상황으로, 일부 이용객들은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하고 있어 문제.


시 관계자는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14일까지 야간 계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코로나 방역관리를 위해 해수욕장 이용객들은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거리두기 실천에 반드시 동참해달라”고 호소.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부임춘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