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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대 고비, 도민 협조만이 살길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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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7  17: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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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18일 4단계 거리두기 시행을 앞두고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대도민 설득에 나서 관심.

 좌남수 의장은 현재 제주의 확진자 폭증은 방문객들에 의해서라기 보다는 가족,지인 사적모임을 통한 지역사회 내 집단감염이 확산되기 때문이며 “최대의 고비”라고.

 좌 의장은 이러한 상황을 저지하려면 도민들의 적극 협조뿐이라면서 모두의 안전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에도 적극 참여해주길 호소.

 한편 도 방역당국과 코로나19 현장에서의 의료진들의 노고에도 감사인사를 전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할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 방역공백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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