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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제한, 영향 적을 것”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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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25  17: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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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최근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증가율 상한 목표를 앞세워 대출 한도 중단과 축소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농협 제주영업본부가 “농협의 대출제한 조치는 농업인 조합원과는 무관하다”라고 밝히는 등 혼선을 수습하는데 안간힘.

제주본부는 “전년 말 대비 가계대출 증가율이 5%를 초과한 농축협의 경우에만 준·비조합원 가계자금 대출을 중지할 계획”이라며 “제주의 경우 대부분 전년말 대비 가계대출 증가율이 5% 이하이기 때문에 금번 조치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해명.


제주본부는 “기존 대출에 대한 기한연기도 정상 유지해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에 힘쓸 예정”이라며 “비조합원의 경우에도 예적금담보대출, 서민금융, 긴급생계자금, 정책자금, 기업대출 등을 예외사항으로 중단 없이 취급할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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