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제주시 7개 항 어촌뉴딜사업에 공모 신청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7  17:0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한애리 기자]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제주시 7개 항이 응모해 선정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주시는 낙후된 어촌 어항을 현대화하고 특화개발로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어촌뉴딜사업공모에 예비계획수립을 마친 관내 7개 항을 대상지로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정부의 대표적인 사회간접자본(SOC)사업 가운데 하나인 어촌뉴딜300사업은 2019년 전국 70곳을 시작으로 2020년 120곳, 2021년 60곳 등 현재까지 250곳이 선정됐으며 내년도 신규 사업 대상지 50곳은 다음달 중에 종합평가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모 신청을 한 어촌 어항은 조천읍 북촌항과 한경면 용수·판포항, 추자면 묵리항, 한림읍 협재항, 구좌읍 행원항, 애월읍 곽지항 등 7곳이다. 

제주시는 이번 어촌뉴딜300사업에 공모한 어항들인 경우 기존 건축물 위주의 개발방식을 지양하고 어촌 고유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살려 특색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비계획을 수립했다. 

고경호 해양수산과장은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제주시 어촌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어촌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공모 신청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