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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 확대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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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2  17: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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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한애리 기자] 불법 주·정차 단속의 투명성과 시민들의 자발적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문자알림서비스가 확대된다. 

제주시는 제주시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고정식CCTV 55곳에서만 운영돼 오던 문자알림서비스를 일반 고정식CCTV 219곳을 포함해 274곳 전 구간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정차 단속구간 알림서비스는 서비스 가입자에 한해 고정식 무인단속(CCTV) 구간 내 주·정차를 했을 경우 운전자에게 이동 요청 문자를 전송해주는 서비스로 2018년부터 도입, 운영되고 있다.       
불법 주·정차 문자알림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통합가입도우미’ 앱을 설치해 이용하면 된다. 
문의=728-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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