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교육청과의 마찰에서 얻은 대선공약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4  17:3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전아람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14일 발표한 교육공약이 제주도 교육행정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배경이 돼 관심.

 원 후보는 자신의 ‘국가찬스’ 8호 공약으로 교육감직선제 폐지와 교육청-시도자치단체 행·재정을 통합하겠다고 밝히며, 과거 제주도지사로서 제주도교육청과 겪었던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언급.

 원 후보는 “지방세 교부금을 5%로 늘리는 조치를 취하며 노력”했지만 도교육청이 “자신들의 울타리 내 사업, 현금 지급에 대해서만 열을 올렸다”고.

 게다가 “학교 밖 청소년 문제를 나몰라라 외면했다”고 ‘제주교육희망지원금’을 간접 저격.

 “특정 이념으로 교육행정 좌우하는 집단”을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공약에 공감할 것이라 자신하기도.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