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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화예술·사회운동 분야 50여명, 이재명 지지 선언“제주도민의 공정과 평화 염원 이뤄달라” 요청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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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3  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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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도내 각계 인사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 대선을 돕겠다며 나섰다.

 23일 오전 도내 종교인, 문화예술인, 교육운동가, 주부, 자영업자, 농부 등 50여명이 제주도의회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며, 이 후보에게 제주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지도자는 개혁과 혁신, 추진력과 포용력을 갖춰야 한다”면서, 이재명 후보가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이 후보가 인권변호사,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로 활동하며 개혁을 꾸준히 실천했고 리더십과 안정적인 행정 운영으로 신뢰와 믿을 줘 “전국의 모범이 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후보가 세계평화의 섬으로 지정됐지만 정작 “갈등의 섬”이 된 현 제주의 상황을 평화·인권· 환경수도 , 자치분권 강화, 기본소득과 탄소중립, 생태환경관광 중심지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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