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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위한 SNS 소통 노하우 공유김보민 작가, 21일 ‘트멍’서 4차례에 걸쳐 강의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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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9  1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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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한애리 기자] ‘경력잇는 여자들’이 엄마들에게 새로운 사회 소통창구를 열어준다.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를 통해 감내해야 하는 세상과의 단절, 우울함은 같은 엄마로서 공감과 위안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위안에서 한 발짝 나오기란 쉽지 안은 용기와 도전이 필요하다. 


그 용기와 도전, 세상과의 소통을 다시 SNS로 안내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눈길을 끈다. JIBS 라디오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보민씨가 오는 21일부터 문화공간 ‘트멍’에서 ‘처음엄마, 처음SNS’ 를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그는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로서 육아에 전념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SNS 내에서 경쟁력을 갖는 방법을 공유하고 안내할 계획이다. 

김 작가는 야맘두작가, 야맘두기부, 야맘두셀럽, 수눌단 등 크리슈머 조직 육아하는 여성들의 내일(MY WORK, TOMRROW) 플랫폼 ‘경력잇는 여자들(@jeju_careermoms)’을 통해 엄마표 통합예술 영어놀이와 어린이 수눌단 공연팀 양성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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