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제주는 1대99로 나뉘는 구조”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4  18:0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지난 6년을 돌아보면 제주는 한 시간 거리 이내에 국제학교가 있어서 어릴 때부터 1대 99로 나뉘는 구조”라며 “국제학교에서 받는 IB 프로그램을 공교육에서 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 생각했다”고 IB 교육과정 도입 배경을 밝혀 주목.

이 교육감은 24일 표선고 IB 월드스쿨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주 지역은 제주시 동 지역 일반고를 선호하는 문제가 오랫동안 지속됐다”며 “읍면지역 일반고를 선택하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IB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


이어 “수능 경향에 맞춘 ‘한 개의 질문에 한 개의 정답’을 요구하는 수업과 평가로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며 “한 개의 질문에 백 개 생각을 존중하는 평가와 수업으로 혁신할 것”이라고 약속.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부임춘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