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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지역 문화예술 상생 '눈길'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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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5  17: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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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한애리 기자] ○…제주 최초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연 ‘빛의 벙커’가 26일부터 28일까지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열리는 아트제주를 후원하는 등 제주문화예술 콘텐츠 발전에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

개관 3주년을 맞은 빛의 벙커는 도내 크고 작은 행사 후원을 하면서 지역출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과도 콜라보를 진행하는 등 지역과 상생,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


이와 관련 빛의 벙커 박은영 과장은 “아트제주 기간 동안 빛의 벙커 티켓을 지참하면 아트제주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면서 “연말까지 도내 대학 미술 전공 대학생과 국·공립미술관 큐레이터들에게는 빛의 벙커 관람료를 할인해 주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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