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물마루
제주체육 발전 위한 명예도민 추대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0  17:5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전아람 기자] 김황국 의원(국민의힘, 용담1동·용담2동)의 추천으로 박경훈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와 유승민 IOC 선수위원이 제주 명예도민으로 선정돼 10일 제주도의회에서 명예도민증을 전달 받아.

 전 제주유나이티드 감독으로서 제주홍보 및 축구발전 기여를 공로를 인정받은 박경훈 이사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이 제주훈련을 시작했음을 알리며 제주를 축구산업 거점지로 성장시키는데 협력을 약속.

 유승민 위원은 제주의 탁구활성화에도 관심을 갖고 있으며, 명예도민 선정을 계기로 제주 스포츠 발전을 위한 노력과 대한체육회와 국제올림픽기구에서 제주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혀.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전아람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