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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우리가락으로 듣는 ‘달의 소리’문예재단, 예술요원 프로젝트…대금 이헌준·아쟁 남서운 등 출연
한애리 기자  |  pearl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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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30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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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한애리 기자] 지난해 제주에서 첫 선을 보였던 예술요원 연계 프로젝트가 올해도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승택)은 4월 1일 오후 3시 제주시 애월읍 오디토리움에서 예술요원 연계 프로젝트로 국악공연 ‘달의 소리’를 개최한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생동감을 담아낼 이날 공연예는 예술요원 대금 이헌준, 아쟁 남성훈, 피리 이준섭이 출연하고 제주지역 예술간 소리꾼 조한별, 키도디스트 DOA가 함께 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위해서는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예술요원 연계 프로젝트는 제주문화예술섬 프로젝트의 하나로 병역 특기자인 예술요원이 예술가와 기획자와 함께 읍·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체로운 공연을 하며 문화서비스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문의=800-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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