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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후보 “명품도시 1번지 삼양·봉개”
전아람 기자  |  aram@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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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9  16: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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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김경미 후보(더불어민주당, 삼양동·봉개동)가 삼양·봉개 지역을 ‘누구나 살고싶은 명품도시 1번지’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삼양·봉개는 역사 깊은 마을과 신도시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향기 나는 골목길, 감성마을조성, 환해장성 돌담길 재정비, 4·3평화누리길 조성을 공약했다. 

 또한 독거 어르신과 1인 가구 맞춤형 주택관리 방안으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등을 제시하는 한편 동물권을 강조하며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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