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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한규 "6월 1일 반드시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 싶다"20일 제주시청 벤처마루 앞에서 출정식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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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1  0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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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0일 제주시청 일대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제주신문=허영형 기자]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0일 제주시청 벤처마루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출정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 문대림 김한규 후보 캠프 상임고문(오영훈 선거캠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유세차량에 올라 김한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강성의 제주도의원 후보와 강경흠 제주도의원 후보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문대림 상임고문은 "김한규 후보는 참 고운 사람이다. 엄청난 실력과 정치적 내공도 있지만, 사람의 결이 고운 사람“이라며 ”이 결이 고운 김한규 후보, 실력 있는 김한규 후보가 제주시민들에 의해서 국회의원 배지를 달게 된다면 여의도가 아닌 대한민국을 호령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오영훈 후보는 “김한규 후보는 국회에서 완료하지 못한 이 일들을 해결할 적임자”라며 "는 김한규 후보와 손잡고 새로운 도정을 개척하고 싶다.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한규 후보는 "사랑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그리고 저를 응원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서 모이신 분들, 제 고향 제주에서 이렇게 후보로 인사드릴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오늘 저를 바라봐주시는 여러분들의 눈빛 힘찬 원동력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내 친구들, 가족, 이웃을 위한 정치, 내 삶을 바꾸고 여러분 삶을 바꾸는 정치, 사랑하는 제주도와 도민을 위한 정치 생각에 하루하루가 진심으로 행복하고 가슴이 뛴다”며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 기회를 달라. 저 김한규 6월 1일 반드시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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