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경제/관광
제주 고사리, 임산물 지리적 표시 등록지리적 표시 인증마크가 부착돼 있어 일반 임산물과 차별화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15  16:45: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고사리’가 15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산림청) 임산물 지리적 표시 상품 제60호로 최종 등록됐다.

제주고사리생산자협회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20년 제주임산물 최초로 제주고사리 지리적 표시등록을 신청, 2년에 걸친 서류심사와 현장 검증 등을 통해 제주고사리가 최종 임산물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지리적 표시 등록 임산물은 확실한 원산지와 안전한 생산 이력을 지니고 지역성과 역사성, 문화성을 갖춘 지역 명품 특산품이라 할 수 있다. 지리적 표시 인증마크가 부착돼 있어 일반 임산물과 차별화된다.

제주도는 우수한 지리적 특성을 가진 제주고사리를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도 5200만원을 투자해 품질 관리 컨설팅 등 지리적 표시 등록 임산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에는 제주표고버섯 육성방안의 일환으로 표고버섯 지리적 표시 등록을 신청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허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부임춘  |   발행인:부임춘
편집인: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