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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위성곤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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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24  0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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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 제주신문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녹음이 움트는 따스한 계절에 인사드리는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위성곤입니다.

제주의 소식을 전하며 도민과 함께한 제주신문이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았습니다. 지역의 눈과 귀가 돼준 제주신문을 이끌어오신 부임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기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07년 창간한 제주신문은 지난 16년을 척박한 제주 언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이제 제주신문은, ‘도민의 소식지’이자 ‘정론직필의 상징’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회 전반을 통찰하는 각종 칼럼을 비롯해 언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사설, 도민과 소통하는 독자 기고로 지역 언론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주신문은 도민에게 행복을 전하는 친구같은 존재이자, 곁에 없어서는 안 될 명실상부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코로나19 위기에도 도민의 눈과 귀가 돼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도민의 벗이 돼준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미래의 발전에도 무한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다시 한번 제주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웃음과 평안이 깃들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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