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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사흘째, 제주도 선수단 메달 28개 획득수영 이예주 ‘4관왕’, 강지호 ‘3관왕’ 2회 달성
최지희 기자  |  jjihi@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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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9  18: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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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강지호, 이예주 선수. 사진=제주도체육회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연일 메달 행진을 벌이고 있다.

대회 첫날인 27일 제주도선수단은 수영과 유도 등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 등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수영 여자 16세이하부 플랫폼다이빙에서는 이예주(한라중 3)가 제주도에 두 번째 금메달을, 남자 16세이하부 스프링보드1M에서는 강지호(한라중 3)가 금메달을 선사했다. 여자 13세이하부 스프링보드1M에서 김보경(남광초 5)이 은메달, 부혜주(한라중 1)이 플랫폼다이빙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와 함께 여자 16세이하부 싱크로다이빙3M에서 이예주와 부혜주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자전거 여자16세 이하부 1km 개인추발에 출전한 송하빈(제주동중 3)이 은메달을 확정했으며 농구 남자13세이하부 단체전에서 제주선발팀(일도초, 함덕초)이 8강에 진출했다.

여자16세이하부 개인전 -63㎏급에 출전한 곽유주(신산중 1·플라이유도센터)가 결승전에서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도 남자16세이하부 개인전 -58㎏ 홍지운(신산중 2·플라이유도센터)와 남자16세이하부 개인전 -81kg급의 이지후(애월중 2)은 동메달을 따냈다.

승마 16세 이하부 마장마술에서 이예진(노형중 2)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회 이틀째인 28일에는 메달 6개를 획득했다.

수영 여자 16세 이하부 스프링보드1M에서 이예주가 플랫폼다이빙, 싱크로다이방3M에 이어 금메달을 따내며 ‘3관왕’에 올랐다.

수영 남자16세이하부 스프링보드3M의 강지호(한라중3)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철인3종에 출전한 제주선발(윤창민 SJA제주 2, 김우혁 위미중 3, 이은성 서귀포대신중 2), 사격 남자16세이하부 공기권총 개인에 김재헌(중앙중3)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도 남자13세이하부 -53㎏급에서 고민용(도남초6·한라유도클럽)이 은메달을, 여자13세이하부 -48㎏급에서 양아름(외도초5·한라유도클럽)이 동메달을 따내며 값진 메달 추가에 성공했다.
대회 사흘째인 29일에는 감격의 메달 7개를 추가했다.

이예주(한라중3)가 수영 여자16세이하부 스프링보드 3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4관왕을, 남자 16세 이하부 플래폼다이빙에서 강지호(한라중3)이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강지호는 4년전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2회 3관왕을 달성했다. 

수영 여자16세이하부 플랫폼싱크로 이예주(한라중3)와 부혜주(한라중1), 레슬링 남자16세이하부 G형3㎏급에서 김원호(제주서중2), 씨름 남자16세이하부 소장급 8강에서 홍보은(한림중3) 등은 은메달을 추가했다.

복싱 남자16세이하부 플라이급 준결승경기에서 조성한(제주서중3), 수영 여자 13세이하부 혼계영 200m에서 제주선발(최수안, 장수운, 허태연, 조유진) 등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제주선수단은 현재까지 금 9, 은 6, 동 13개 등 28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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