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회
제주 곶자왈 공유화 캠페인 확대 추진‘사유지’서 ‘가치’로…재단, 10~11월 집중 실시
이서희 기자  |  staysf@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09  17:0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2023년 곶자왈 공유화 릴레이 캠페인’의 핵심방향을 기존의 ‘곶자왈 사유지의 공유화’에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라는 새로운 지평으로 확대해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에 걸쳐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재단은 2030년까지 사유지 곶자왈 50만평 공유화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10년(2021~2030) 비전인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를 선포한데 이어 곶자왈 공유화운동의 3대 페러다임으로 ▲곶자왈 사유지의 공유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 운동을 연차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곶자왈 생태체험학교를 제주도교육청·제주국제자유도개발센터(JDC)와 공동으로 곶자왈생태체험관과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탐방로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단은 ‘곶자왈 사유지의 공유화’를 위해 기존의 1인 5000원 이상 정기후원 모금 방식에 더해 ‘1만원씩 후원하면 곶자왈 명예의 전당에 등재’라는 모토를 새롭게 내걸고 도내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와 친목회 등으로부터 5인 이상 단체 후원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