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오피니언독자기고
인턴십을 마무리하며
장준혁  |  kb손해보험 인턴사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23  16:4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취업에 대한 간절함으로 KB손해보험에서 인턴십이라는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첫날 수원 연수원에서 진행된 4일간의 연수는 나를 가슴 뛰게 했다. 손해보험 이론과 KB손해보험이 지닌 역사 그리고 갖춰나가야 할 태도와 역량까지 실무에 필요한 것들을 배워나갔다. 

지역단으로 배치받으며, 첫 출근이라는 설렘과 걱정을 마주했다. 지역단은 4개의 지점이 있고, 지역단장님과 각 지점의 지점장님들, 100명이 넘는 LC분들을 마주하며, 배움과 겸손의 자세로 시작했다.

첫 출근 날의 합동조회를 했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100명 가까이 되는 인원들 앞에 서서 나를 소개하며, 포부를 말하는 순간은 입사에 대한 열정을 더욱 뛰게 했다. 

매일 아침을 여는 정보미팅 시간에는 LC분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돋우기도 했다. 그리고 환경정리도 도맡아 하며, 지역단의 원활한 영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보험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출근이 기본이라는 것을 파악했다. LC분들의 출근을 독려하고, 고객 청약까지 영업의 기본이 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스태프로서 출근 현황을 파악하고, 단장님의 지시를 전달하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하며, 지점장님들과 매니저님들을 서포트했다. 인턴십을 통해 업무에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업무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며, 부족했던 점들을 발견하고 장점으로 바꾸는 계기가 됐다. 끝으로 KB손해보험의 인턴십을 마무리하며, 함께해 온 동기들 그리고 센터장, 단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