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교육/문화
“갑진년 설명절 빛·음악과 함께”빛의벙커, ‘마음 빛으로’ 인터루드 쇼 선봬
빛의 시어터, ‘雪山’공개···프로모션 다양
최지희 기자  |  jjihi@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31  19:0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빛의 벙커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터루드 쇼 '마음 빛으로'. ㈜티모넷 제공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빛과 음악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벙커’와 ‘빛의 시어터’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터루드 쇼(Interlude show)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제주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는 제주의 따스한 풍경을 작품속에 담아낸 박길주 작가의 ‘마음 빛으로’를 인터루드 쇼로 선보이고 있다.

콘텐츠의 배경음악은 작가 본인의 목소리가 작품의 내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한 박길주 작가의 자작곡으로 구성됐다.

제주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빛깔과 질감에 초점을 맞춘 작품과 박길주 작가의 울림 있는 목소리를 통해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다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인터루드 쇼 ‘마음 빛으로’는 현재 진행하는 ‘세잔, 프로방스의 빛’과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 전시와 함께 운영된다.

또한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에서는 오는 2일 인터루드 쇼 ‘雪山’(설산)을 공개한다.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광활한 설산의 모습이 빛과 음악을 통해 표현돼 직접 산에 오르지 않아도 실내에서 아름다운 겨울 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20세기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과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위대한 건축물이 빛과 음악,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재탄생한 몰입형 예술 전시 ‘달리-끝없는 수수께끼’ 전시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빛의 벙커’와 ‘빛의 시어터’에서 선보이는 두 인터루드 쇼는 오는 3월 3일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인터루드 쇼 인증샷을 개인 SNS 채널에 업로드한 관람객에게는 ‘클림트’의 그림이 그려진 명화 마우스 패드를 증정한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