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제주지역 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한다3월 15일까지 최대 2500만원 지원
최지희 기자  |  jjihi@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5  18:2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제주도는 올해 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굴뚝의 콘크리트 균열과 파편 낙하 등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도심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지난해 건축안전자문단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총 16곳에 대해 보수·보강, 철거 등의 정비를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 관련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으며, 시급성이 높은 8곳을 우선 정비한다.

접수는 오는 3월 15일까지로, 20년 이상 경과된 도내 목욕탕 노후 굴뚝의 소유자나 관리자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최대 2500만원까지 철거비의 50% 범위에서 지원하고 나머지는 소유주(관리자)가 부담하게 된다.

양창훤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노후 굴뚝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로 보다 안전한 도심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