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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식 부시장, “경제살리기와 일자리창출 최우선”
홍석형  |  webmaster@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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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1.2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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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이 24일 오후 6시 부시장실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어떤 일이 있어도 물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부시장은 “현재 LPG 유가상승이 서민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물가관리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며 해당 부서에서는 “제주시 단위 지역물가 동향을 파악해서 분석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파 및 설 연휴와 관련해 “서울, 부산 등지에서 매일 1명씩 동사하고 있다”며 “빈집에 기거하는 일이 없도록 노숙자 관리 대책을 철저히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영세복지시설을 찾아가 위문하는 계획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오 부시장은 이 외에도 구제역 방역대책, 설연휴 공직기강확립, 축산직 인력재배치, 국단위 업무연찬회 실시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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