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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11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시행
홍석형  |  webmaster@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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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1.3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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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하여 청년실업 등 구직난이 심화되고, 어려운 가정경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저소득 실업자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1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2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1월 3일부터 1월 10일까지 접수된 신청자 414명 중 재산상황 및 가구소득 등을 산정하여 100명을 선발했다.


공공근로사업은 도로명 및 건물번호(새주소) 부여사업, 취업정보센터 상담 도우미, 노인 돌보미사업 등 62개 공공부문 사업에 투입하여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추진하게 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사회 취약계층들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청년실업자에게는 사회 적응과 취업준비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시행 될 계획이며, 6월 1일부터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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