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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복지대상자 자격변동 일제 정비
홍석형  |  webmaster@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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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2.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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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월말까지 변경된 2011년 복지대상자 선정기준을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통하여 재확인하고, 변동되는 재산•소득, 부양의무자 인적 정보 등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운영이 본격화되면서, 국민기초수급자 등 9개 분야 개별 복지사업 대상자 선정 및 조사, 변동관리 업무가 통합조사관리팀으로 일원화되어 개인별•가구별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복지서비스 중복 및 누락 방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복지대상자 자격변동 재정비 사항은 총14,665건이며, 기초수급자의 부양의무자 인적정보, 자동차 정보, 금융재산 변동분, 2011년 복지대상자 선정 기준 초과자 등에 대해서 공적자료를 재확인하고 사실 조사를 거쳐 복지서비스 중지 및 변경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민이 한 번의 신청으로 적합한 맞춤복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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