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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성 테마파크 업주 벌금 500만원 선고테마파크내 음란한 물건 설치
문서현  |  start-to@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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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4  15: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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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 테마 관람시설 내 음란한 물건을 설치해 전시한 제주도내 성 테마파크 업체가 결국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4일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 김인택 부장판사는 음란물건 전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S테마파트 업체 대표 황모(62)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황씨는 제주시 노형동의 S테마파크에서 5월21일부터 22일까지 여성성기 구조물과 남성용 기구인 모조여성성기 각각 3점, 성행위 묘사 인형 10점을 전시해 관람객에 공개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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