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정치/행정
“더불어 따뜻한 세상 만들겠다”오영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규제완화’ 제주특별법 개정 약속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1  13:5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4·13총선에 제주시 을 선거구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조문호 기자.

   

▲ 4·13총선에 제주시 을 선거구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조문호 기자.

 

4·13총선에 제주시 을 선거구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국회의원(제주시 갑)을 비롯해 같은 당 소속 제주도의회 의원들, 고희범 제주포럼C 대표와 제주4·3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자리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박희수 예비후보와 서귀포시 선거구 문대림, 위성곤 예비후보도 자리를 함께했다.
 
강창일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오 예비후보가 자신의 초선 시설 첫 보좌관 생활을 했던 기억을 끄집어냈다.
 
강 의원은 “오 예비후보가 사람을 당기는 매력이 있어 서울에서 활동할 것을 권고했었다”며 “몇 년 전 도의원에 출마하지 않았다면 서울에서 재선 국회의원을 했을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4·13총선에 제주시 을 선거구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조문호 기자.

   

▲ 4·13총선에 제주시 을 선거구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조문호 기자.

 

이날 세탁소 업주와 친환경농업인 등 시민대표들과 함께한 오 예비후보는 “시민을 앞세우고 나아가는, 이웃과 함께하는 정치, ‘온 국민과 더불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2002년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제주특별법은 변화가 없음을 지적하고 “규제 완화로 대변되는 국제자유도시 정책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야 제주도가 성공할 수 있고 도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터전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오 예비후보는 끝으로 “4년 전 총선에서는 조직력이 센 사람이 이기는 경선 방식 때문에 탈락하게 됐다. 이번 경선에서는 안심번호를 통한 방식으로 깨끗하고 좋은 정책으로 경쟁해도 당선이 가능하다. 집전화든 휴대전화든 압도적으로 승리할 자신이 있다”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도 꼭 받아서 오영훈을 지지해달라”고 다시 한 번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