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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조례’ 후속조치 간담회실무태스크포스 운영 합의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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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2  18: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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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김희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동 을)은 지난 19일 제주도, 도내 인권단체와 함께 ‘제주도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후속조치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권조례에 명시된 인권보장과 증진위원회 구성, 인권보장과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법 모색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선 여성과 장애인, 거주외국인, 노동, 학계와 법조계 등 분야별 대표성을 갖는 위원구성 방법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실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는 방안이 합의됐다.
 
실무TF는 도의회 정책자문위원, 도 실무자, 인권단체 관계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회 출범 전까지 운영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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