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경제/관광
수도권기업 6개 유치 목표일자리 300개 창출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4  18:3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는 올해 수도권기업 유치 목표를 6개로 정해 좋은 일자리 300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유치대상은 IT·BT·CT와 전기자동차 관련 업종 기업으로 관련부서와 기관, 이전기업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목표기업을 설정하고 기업유치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지방투자기업 국가재정자금 지원기준을 통해 지원 우대지역 특례를 적용받는다. 다른 지역보다 10%, 기업지원비율도 10%씩 상향지원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특히 창조경제 지역전략산업에 해당하는 업종(전기차인프라, 스마트관광)은 수도권 기업 지방 이전 시 설비투자 보조율이 2%p 가산된다. 투자유치촉진조례에 의해 수도권의 이전기업도 입지 25%, 설비투자 10%를 지원받는다.
 
도는 첨단과학기술단지(IT·BT), 용암해수단지(BT), 아시아CGI창조센터(CT) 등 지역별·업종별 클러스터 조성이 되고 있음에 따라 이전기업 중심 연관업종으로 기업유치를 진행할 나간다는 방침이다.
 
4월중 잠재유력기업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5월에는 판교테크노밸리와 구로디지털단지 등 지역별·업종별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연다.
 
창조경제 제주전략산업 유치를 위해 민간단체와 협업네트워크를 구성해 추진한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법인명: ㈜제주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10월 24일  |  대표이사:전아람  |   발행인:전아람
편집인:전아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아람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