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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암반수 마농박람회 개최10~11일, 마늘 우수성 홍보
김홍철 기자  |  jejupress@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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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1  17: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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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홍철 기자]도내 생산량의 60% 이상 차지하는 대정 마늘을 주제로 한 대정암반수 마농박람회가 10~11일 대정읍 하모체육공원에서 열렸다.


대정암반수마농박람회위원회(위원장 이창철)가 주최한 행사는 마늘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다양한 상품 전시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는 기회가 됐다.


10일 식전행사로 길트기, 지역 동아리와 초청 가수 공연에 이어 오후 7시 개막식을 가졌다.


또 대정 암반수 마농 브랜드를 이용한 홍보관과 마늘 관련 농기계와 비료 등을 전시 판매했다.


또한 대정읍 특산물인 자리구이, 자리물회 등을 함께 시식 판매하는 등 다양한 식재료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마늘꼬치구이, 마늘잼, 마늘 아이스크림, 제주광어 무료 시식코너도 마련됐다.


한편 암반수 마농은 미네랄 다량 함유, 오랜 저장기간, 비타민C와 유리당 함량으로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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