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지역
젊은 농업인 늘고 ‘드론’ 교육 희망제주농기센터, 농기계 교육 설문조사
김홍철 기자  |  jejupress@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9  14:35: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김홍철 기자]농기계 안전교육 수강생의 영농 경력은 2년에서 5년 차가 31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박덕자)는 9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1년 이하 농업인이 28명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1년에서 5년 차 농업인이 전체 답변자의 61%를 차지해 초보 농업인에게 농기계 안전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35세에서 50세까지 비교적 젊은 교육생도 38명으로 집계되면서 농업인도 점점 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생들은 기존 트랙터, 굴삭기는 물론 드론에 대한 교육도 추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실습시간과 운전, 정비교육 횟수를 늘려 줄 것과 강사를 충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문에서 반영된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