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정치/행정
취약계층 폭염대비 자가 건강관리 강화
장공남 기자  |  halfeyebrow2@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9  17:3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장공남 기자]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건강문제가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을 통한 포괄적·적극적 여름철 폭염대비 자가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서부보건소에 따르면 폭염은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일 때 폭염특보가 발령되고 있으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강한 햇볕에 장기간 노출돼 체액과 전해질이 땀으로 과다 분비로 일사병, 강한 열에 장시간 노출됨으로써 발생하는 열사병 등이 있다.

이에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이 절정에 달하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하고 부득하게 외출 때에는 헐렁한 면 소재 옷을 착용하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으로 햇볕을 차단하고 하루 2ℓ 이상 물을 마시도록 하고 있다고 서부보건소는 설명했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가정 또는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때 행동요령 교육 및 무더위 쉼터 위치 안내, 만성질환자 혈압 및 혈당체크, 운동, 건강상담 등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공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