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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열람기간 운영제주시, 신·증축 등 1731호 대상
장공남 기자  |  halfeyebrow2@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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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17: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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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 제주시는 올해 6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열람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5월31일 사이에 주거용 건물이 신·증축 또는 용도변경 되거나 부속 토지가 분할·합병된 단독주택이다.


열람 대상 주택수는 1731호이다.

제주시 세무과 및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열람 할 수 있으며 제주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열람이 가능하다.

이번 열람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제주시 세무과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열람대상 주택 중 최고 가격을 기록한 개별주택은 제주시 노형동 소재 신축 주택으로 10억8000만원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가 끝나는 대로 제주특별자치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29일자로 결정·공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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