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라이프존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12월8일 금요일>
제주신문  |  jejupress@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14:2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쥐=
1936년 처음부터 어려움이 끊이지 않고 몰려온다. 1948년 일을 추진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주의하라. 1960년 의외의 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 온다. 1972년 서두르거나 동요되지 말라. 1984년 뜻하는 것을 이루기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소=
1937년 변화가 자주 발생하는 하루다. 1949년 섣불리 변화를 추구하는 일은 위험하다고 예고하고 있다. 1961년 노력의 결실이 뒤늦게 찾아온다. 1973년 매우 순조로운 하루가 예상된다. 1985년 부단한 노력이 요구되는 하루다.

▲호랑이=
1938년 어떤 일을 시도하든 지지와 후원이 기대된다. 1950년 최선을 다하면 보상이 따른다. 1962년 신체적 정신적으로 원기왕성하다. 1974년 역할이 두드러지지 못하는 날이다. 1986년 무엇보다 사랑과 정성이 요구된다.

▲토끼=
1939년 회사나 집에 걱정거리가 예상된다. 1951년 중심 생각이나 태도의 확립이 절실히 요구된다. 1963년좋은 소식이 기대되는 하루다. 1975년 보람과 기쁨을 기대해도 좋다. 1987년 무엇보다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

▲용=
1940년 준비가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두려울 것 없다. 1952년 순수하게 이웃을 사랑하라. 1964년 대체로 만족스러운 하루가 될 것이다. 1976년 마음에 맞는 이성을 만나게 되는 운수다. 1988년 주의를 게을리 하면 큰 해를 입는다.

▲뱀=
1941년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눈을 떼서는 안된다. 1953년 깊고 너그러운 마음씨와 인내가 필요하다. 1965년 일에는 순서가 있고 때가 있다. 1977년 모처럼 느긋한 휴식을 가질 수 있다. 1989년 당당하게 일을 추진하라.

▲말=
1942년 주어진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1954년 최소한의 삶에 대한 의지는 잃지 말라. 1966년 조급함을 자제할 필요가 있는 시기다. 1978년 가는 곳마다 이익이 따른다. 1990년 중요하게 생각지 않았던 사람의 가치가 눈에 들어온다.

▲양=
1943년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1955년 뜻을 고귀하고 높게둬라. 1967년 즐거운 일들의 조짐을 만나 볼 수 있다. 1979년 세심한 주의와 조심스런 대인 관계가 필요하다. 1991년 미뤄왔던 일을 매듭짓는데 충실하라.

▲원숭이=
1944년 예기치 못한 어려움이 찾아 올 수 있다. 1956년 보석 가게에 보석들이 진열돼 있는 형국. 1968년 뜻밖의 곳으로부터 도움의 손길을 기대할 수 있다. 1980년 허탈감을 느끼기 쉽다. 1992년 말이나 행동들이 대중의 주목을 받는다.

▲닭=
1945년 나무가 클수록 그늘은 커지고 사람도 많이 모인다. 1957년 뜻밖의 도움이나 기회를 잘 활용하라. 1969년 추구하는 일의 진행이 원만치 않다. 1981년 기대만큼 충분한 보상이 주어진다. 1993년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못하니 아쉽다.

▲개=
1946년 어려움이 끊이지 않고 몰려든다. 1958년 누리는 기쁨이나 영광이 한 때라는 걸 염두하라. 1970년 일의 실마리가 풀리면서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1982년 넉넉한 융통성이 요구된다. 1994년 망상에 빠진 돈키호테 같은 형국.

▲돼지=
1947년 마음을 편협하게 갖는다면 숲을 보지 못한다. 1959년 덕 있는 행실이 뿌듯한 결실을 약속한다. 1971년 가는 곳마다 득되는 일이 쌓여 있다. 1983년 금전적으로 궁색한 날이 아니다. 1995년 자신에 대한 신뢰를 얻는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제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