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사회/환경
제주해경청, 해양 대테러 특별 경계 활동
김소연 기자  |  soyeon1596@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5:1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신문=김소연 기자]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은 오는 3월 18일까지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적 개최와 설 연휴 안전한 바닷길 이용을 위해 해상경계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후방테러에 대비해 제주항 여객터미널과 제주 중부발전 등 도내 해양테러 국가안보시설의 대테러 순찰 등 안전 활동에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제주해양경찰특공대는 12일 제주항에서 도내 여객선에 테러 모의상황을 부여, 대테러 해상강습 및 선박 등선, 폭발물 검측·처리 등 실제 테러 진압훈련을 시행하는 등 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하는 한편, 설 연휴 안전한 바닷길 이용을 위해 여객선내 대테러 예방순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도준 제주해경청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해양테러 위협에 철저히 대비, 안전하고 평화로운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