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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도관광협회장 34대 회장 당선...4선 연임110명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
문서현 기자  |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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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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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4대 제주도관광협회장에 당선된 김영진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제주신문=문서현 기자] 김영진 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이 제34대 회장선거에서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13일 개최된 2018년도 제1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제34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영진 관광협회장은 참석 대의원 110명의 만장일치로 제34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에 당선됐다.

김영진 관광협회장은 출마 정견발표에서 “지난 기간 협회 회원사의 결속과 제주관광 경쟁력 강화 등과 함께 사회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등 제주관광과 관광협회 성장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심없이 치열하게 일해왔다”며 "앞으로도 “처음의 초심을 잊지 않고, 그 바탕위에서 더 큰길을 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회장은 2011년 2월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해 32대, 33대 회장에 당선되면서 3선 고지에 올랐다.

4선 연임에 성공한 김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1년 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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