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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자활근로자 근로의욕 증진
김용덕 기자  |  kydjeju@jejupr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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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4: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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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제주시와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사기진작과 근로의욕 증진 및 사업 실시기관 간 교류를 통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 ‘ 자활근로자 근로 의욕증진 행사’를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개최했다. 

 자활근로자 근로의욕증진 행사에는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기관인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 제주이어도 지역자활센터 등 4곳과 읍면동 복지도우미, 사회복지시설 자활사업 참여자 및 사업 담당자 등 1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난타전용 극장에서 난타공연을 관람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개장한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를 돌아보며 자활근로 참여자간의 결속을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현재 제주시 자활사업 참여자는 총 729명으로 읍면동 환경정비를 하는 근로유지형 71명, 복지간병사업단 및 시설도우미 등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6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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