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교육/문화
“친환경 ‘세살림 급식’ 구축할 것”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8:1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밥상살림, 생명살림, 농업살림으로 구성된 ‘세살림 급식’ 공약을 발표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친환경 급식을 적극 발전시켜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업을 발전, 장려해 생명을 살리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김광수 예비후보는 “친환경 농업은 정성이 들어가는 일이며 병충해와 각종 비용 등의 이유로 포기하는 농업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현실의 벽에 막혀 친환경 농업을 보여줄 수 없다면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친환경 농업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단체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협약을 통해 ‘세살림 급식’을 완성한다면 제주의 아이들에게도 농업의 긍정적인 미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