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정치/행정
민주당 경선 ‘승패’ 어디에도민경선- 제주시·50대 이상 지지세 ‘승패’
당내경선- 지역 도의원 지지 심중 ‘판가름’
부임춘 기자  |  kr2000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19:1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원희룡 현 제주도지사가 바른미래당 탈당 선언을 시작으로 재선 도전 몸풀기에 들어간 가운데 맞대결자로 오는 13일~15일까지 민주당 경선에서 김우남·문대림 후보 중 누가 본선행 티켓을 따낼지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선은 통신사로부터 넘겨받은 인구수를 비례로 한 도민 여론조사선거인단(50%)과 진성당원 모바일 투표(50%)로 결정되는데 응답률이 낮은 20대 30대에 적용되는 가중치를 적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 도민 여론조사 경선에선 서귀포시보다 인구수가 많은 제주시지역에서의 지지도와 응답율이 높은 50대 이상에서 높은 지지도를 얻는 후보가 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모바일 당원투표에선 지역구 도의원들에 대한 지지 성향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별개로 민주당의 최종 후보와 맞붙을 타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유불리를 계산한 역 선택에 대한 각 후보 진영의 셈법도 조심스레 흘러나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부임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