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교육/문화
제주해녀와 함께하는 1박 2일아폭, 고산리 어촌계서 진행
윤승빈 기자  |  sb@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8:1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사)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원(아폭)은 16일부터 ‘제주해녀와 함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양문화의 꽃, 제주해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서귀포센터와 고산리 어촌계 해녀들과 한경면 고산리에서 진행된다.


도민과 관광객 70가구를 대상으로 해녀와 보말잡기, 해녀 일과 따라하기, 해녀 밥상 차려 먹기 등 다양한 구성으로 해녀의 삶과 문화,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제주해녀살이 1박2일에 참여하고 싶은 가족이나 모임은 가구당 4명 이내로 아폭에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박 2일 체험비 2만원.

한편 아폭은 KCTV제주방송과 협력해 16일과 17일 1박2일분을 촬영해 홍보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승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