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경제/관광
구주 시장 유혹하는 '제주' 담아 낸다제주관광공사, 독일 유력 일간지 대상 팸투어
문서현 기자  |  start-t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7:5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관광공사는 14일부터 15일까지 독일 유력 일간지 편집장 야콥 스트로벨과 함께 제주 명소 등 팸투어를 진행했다

[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포스트 평창 이후 고조된 구주 시장 소비자의 한국 지방 관광에 대한 관심도에 부응, 제주관광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도권 지역과 연계 독일 유력 일간지 팸투어를 추진했다.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독일 유력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여행파트 편집장인 야콥 스트로벨(Jakob Strobel)이 제주를 방문해 동문시장, 제동목장, 성읍민속마을 및 성산일출봉 등 제주의 토속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를 둘러봤다.

야콥 편집장의 체험기는 구주시장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미식’과  ‘체험관광’을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6월 이후 차이퉁 잡지 관광/항공 테마 내 주제로 실릴 예정이다. 제주에서는 유명한 해산물과 흑돼지 요리를 맛봤을 뿐만 아니라, 전통 술을 만드는 전수자를 만나 오메기 술을 시음하기도 하는 등 오직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멋과 맛을 속속들이 체험했다.

 또한 편집장은 제주시 교래리에 위치한 제동목장을 방문해 제주 청정 자연 속에서 자라는 식재료 재배 농장, 화산 암반수 식수 생산 공장, 친환경 공법으로 운영되는 축사도 인스펙션 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5월 6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미국 유나이티드에어(United Airline)항공사 기내지인 해미스피어스(Hemispheres) 기자들을 특별 초청, 제주의 해녀와 도내 이색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한 지역밀착 팸투어도 진행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311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9-1(도두일동)  |  대표전화 : 064)744-7220  |  팩스 : 064)744-722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 아 01014   |  등록일 : 2007년 2월 12일  |  발행/편집인 : 부임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부임춘
Copyright 2011 제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press@jeju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