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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제주-호남해저터널 적극 추진 돼야”장성철 바른미래당 예비후보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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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7: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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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16일 “물류혁명이 수반되는 제주-호남KTX해저터널이 적극 추진돼야 한다”고 또 다시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제주해저터널은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관광산업의 비중을 줄일 것”이라며 “관광산업을 뛰어넘는 산업구조개편을 가능하게 할 수 있고 KTX물류운송을 통한 농수축산물 등의 신선도 확보가 가능해지면 제주의 1차산업 경쟁력은 비약적으로 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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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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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이건돼고, 저건안된다>라는 발상은 자기는 물론 지역경제에 도움이 안될뿐더러 발전도 더딘다.타산지석이 좋은 교훈일수도 있다.<해저터널>만이 제주도 교통대란의 해결책이다.물류 운송수단및 인간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교통수단이다.<해저터널>당리당략,이권(항공사,선(박)사)개입에 놀아나서는 안될것이다.그즐은 지역 여론을 공론화하도록 뒤에서 부추기고 있을것이다.
(2018-05-17 08: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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